북한의 전쟁도발에 겁먹지 않아도 되는 결정적 이유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늘 대한민국을 도발하는 북한의 위협에 겁먹지 않아도 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국군 현역 부사관/위관/영관/장성급 장교들: 저게 군대야??



북한군은 사실상 전국민이 군사이고, 또 공산주의 국가라며 떵떵거리면서 수 많은 머릿수를 앞세워 항상 남한과 동아시아 안보를 위협해 현재에도 수 많은 우리 국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으나,



이걸 자세히 파보면 실상은 관용차(사적인 일에 굴리면 불법) 타고 골프치러가는 국군 똥별들과 방산비리는 세발의 피 일정도로 막장입니다. 일단 저번 땅굴얘기처럼 단도진입적으로 문제부터 설명 하겠습니다.


<< 너무 많은 장성급+답없는 계급체계>>



북한은 세계에서도 장성비율이 심각할정도로 크게 높은 군대인데, 국군의 계급에 대응하는 육해공 소장(준장급) 만 1000여명이 넘습니다.


참고로 한국군은 다합해도 준장 280명 이 끝입니다.게다가 북한은 가장 많은 머릿수를 자랑하는 육군의 경우 소장/중장/상장/대장 이 장관급계급 위에 수관 급계급이 있는데, 차수/원수/대원수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소장급 계급부터가 넘쳐흘러 편제인원만 보면 한국 육군의 중대장 만도 못한 인원을 관리하는 지휘관이 되기도 합니다.



이 이유는 소련식 계급을 가진 공산권 현 동구권 국가들의 특징인데, 그 머릿수와 인구에 미쳤다는 중국도 저따위로 계급체계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러시아는 더더욱...얘네 두국가 역시 현재에는 장성 4계급과 위에 원수 1계급을 운용하거나 더 위에 있는 대원수등은 지휘권이 없는 거의 유일무이한 명예직인데, 중국의 경우 아직까지 그 누구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저 장관급계급과 수관급을 따로 분류해 놓는데, 이유는



이 인간이 북한의 정식 "원수님" 이기 때문에 분리해 놓은 겁니다. 한마디로 군대가 장난인줄 안다는 것입니다.또 얘네는 정년퇴임 하고 예비역으로 바뀐뒤에 전시상황에 퇴역지휘관을 징집하는게 아니라, 숙청만 안당하면 죽을때 까지 퇴역을 안하고 지휘를 하게 되는데, 그래서 북한의 간부들이 다 원로인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장성이 넘쳐나는 이유도 그 때문이고..



문제는, 명예계급으로 추서되야할 원수급 (한국군은 문민통제가 엄격해 국방부장관도 퇴역한 대장이 취임됨-따라서 원수계급과 대통령이 원수라는 소리는 말도 안되는 것) 을 아예 또 3가지로 분류해놓고 원로나 당간부들의 명예계급이자 실제 지휘관용 계급으로 만들어놓은게... 애초에 그전에 군의 총 통수권자와 지휘권을 가진놈이 수령이라는 놈이기 때문에 얘네는 지휘라는 개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구조상....


그래서 얘네도 바보는 아닌지라, 자체적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데 기존의 장성들은 워낙에 입김이 세니 퇴역시킬 수도없고... 그래서 생각한 방법은?



이렇게 부족한 병력은 예비군을 만들어 메꾸고 전군간부화 를 통해 하전사(이등병)까지 자체적인 지휘/전술 능력을 확보하는 것 이었지요.결론적으로는 군사개혁 자체는 얘네가 정상적인 군대가 아닌지라 모조리 다 실패했지만...


그니까 쉽게 설명드리자면 수령님이 Real 진짜 원수라 기존 장성급 계급의 지위를 낮춤 + 장성급의 퇴역 개념이 없어 불필요한 지휘관의 수가 수천명 + 이 덕분에 명예계급 까지 실제 지휘관으로 추서해 수십명 이상 있음


그렇게 되면 뭐가 되냐고요? 지휘 혼선이 빚어져 전투불능


<< 쓸데 없이 많은 비전투병력 >>



흔히 건설부대 라 불리는게 이겁니다. 참고로 북한군의 120만 대군중 30~40만명 가량은 이 건설부대 입니다.전투훈련을 받고 군인신분으로 싸우는 공병 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얘네는 무슨 개념이냐면 몸이 안좋거나 출신성분이 안좋은 사람들의 경우 한국의 비슷한 개념으로는 현역이 아닌 공익이나 의경 신분에 따라선 공중보건으로 보내는 것과 달리 얘네는 군인으로 치면서 유사시 싸우는 병력 의 신분으로 있는겁니다.


당연히 군인처럼 복무하는데, 복무기간 동안 건설하고 뭐 고치는거 밖에 없습니다. 전군 평균 1년 실탄훈련이 1인당 5발 일 정도로 막장인 북한군인데다가 정식병력으로 치면서도 실제 군사훈련은 전혀 안 받습니다. 즉, 한국군이 공익과 의경까지 군병력으로 치는 거랑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군이 대량아사자와 이런 비전투병력으로 인해 실제 투입가능한 장비와 병력은 한국보다 현저히 낮은 20~40만명 가량이고 그 마저도 한국군이 50대까지 동원가능한 예비군까지 총 소집한다면 최대 3배이상 차이난다고 하는말이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


원채 공산주의로 시작한 독재국가라 돈을받고 일하는 고용노동의 개념이 없고 도입하는 순간 개혁이 되어 체제가 붕괴되기 때문에 소련때와 마찬가지로 생산력과 노동력은 이러한 군인(말만 군인이지 그냥 노동자) 이나 굴라그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을 노역시켜 얻습니다. 소련도 이랬지요.전국에 수용소나 교화소만 수백개가 넘었으니...



게다가 이 나라에서 유일하게 도로포장과 빌딩 공사를 할 수 있는 애들입니다. 그래서 신나게 평양에 김정은이 지시로 아파트와 과학자 거리등 수 많은 건물을 지어놨지만 대부분 자원의 부족과 촉박한 시간으로 부실공사 하기 때문에 저번에 평양 아파트 붕괴사고 로 수백명이 매몰사 당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 북한 간부들도 80년대 이전 김일성때 물 좋았을때 지었던 구형아파트를 선호하지 신식 아파트는 들어가기 싫어합니다.



저런 것들을 줴다 군인신분으로 위장한 국가적 중노예들 시켜서 언제까지 완성해라 닥달한 결과물인 겁니다.


그리고 범죄율 상승에도 한 몫하는데, 처우도 처우지만 일반 병사들과 차별대우를 받기 때문에 건설부대 병사가 구타당해 복귀하자 화난 건설부대원들이 삽과 망치등을 들고 가해부대를 찾아가 깽판을 치거나 민가를 약탈하는 일도 서슴치 않습니다.얘네는 모든게 평등하다는 공산주의의 기본 개념조차 사라진지 오래입니다.적대계층 상위계층 중위계층 등을 세부적으로 나누어도 건설 부대는 사상이 가장 안좋은 계층만 들어가기에, 군대 보직중에서도 가장 질 낮고 차별대우를 받습니다. 적화통일? 조국통일? 인민의 군대? 다 개소립니다.


북한군은 그저 육군은 전시상황에서 고기방패를 할 집단이고 공군은 한국의 주요 공장과 경제시설에 자폭공격할 가미가제이며 해군은 한미연합해군과 한미 해병대의 지체하고 깔짝대는 연안해군이며 이 모든것은 전시상황에 최고 지도자가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는 김씨왕조 개인 사병+종이호랑이+세뇌자들일 뿐입니다.


적어도 조국통일 적화통일 이딴것도 6.25때 월남전때 얘기지 80년대 통행금지령과 반공교육 끝나고 90년대 교련교육 까지 폐지되자마자 더 이상 이딴놈들 입에서 나올 소리가 아닙니다.얘네는 군대가 아닙니다.


이 딴놈들을 주적으로 지정해놓고 60년간 육군만 미치게 투자한 우리나라도 참... 아 정규군 120만 중에 30~40만 정도는 이 건설부대 이며 약 12만은 정치장교입니다.다시 말하지만, 건설부대는 전투공병의 개념이 절대 아니고 정치장교는 전문적인 군사/지휘훈련을 받지 않습니다.


<< 답 없는 수송/보급 능력 >>



북한이 남침을 하며 적화통일 외친다는 건 곧 군사들을 이끌고 내려온다는 겁니다.전진을 해야하는데, 탄약과 식량,수리부속품,병력을 수송해야 합니다.그런데 얘네는 수송능력도 능력이지만 자국에서도 못먹고 옥수수죽이나 민가 약탈하거나 직접 농사를 지어 먹는 놈들이 실제전쟁에서 총알 맞아가면서 제대로된 음식을 먹고 기름을 채워 전진한다?


80년대부터 현재까지 탈북한 탈북자수 보다 훨씬 많은 탈북자가 나올겁니다. 그리고 저 위에 도로사진은 북한 제 1의 고속도로라 불리는 "평양-개성간 고속도로" 인데, 저게 고속도로입니다.수송역시 야지가 아닌 육로와 항공기를 통해 수송해야 하는데, 전투부대에 넣은 기름은 커녕 야전으로 기름과 탄약등을 옮길 수송차량 수천여대를 한번에 가용해야하는 것을 북한군이 수행할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그니까, 대부분 생각과 다르게 군대는 이러한 유지와 보급을 무시한채 머릿수로만 달려들경우 결국에는 포위당해 섬멸되는 것 밖에 없습니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 불과 6.25 전쟁 개전일인 6월 25일의 석달도 안채워서 이런 대규모 상륙작전이 성공했던 이유는 바로 당시의 북한군도 보급과 철저한 군의 조직유지는 무시하고 전방부대는 전방부대대로 낙동강 근처까지 밀어붙이고 후방에서 유지하고 있는 부대들 까지 제대로된 보급을 안줘서 그렇습니다.게다가 여기에는 불과 2개월도 안되는 8월 15일에 맞춰 전쟁을 끝내라는 하청업체의 압박과 같은 미션을 주고...


당시 서기장이었던 소련의 스탈린 이 이 전쟁을 반대한 이유는 미국 때문이기도 하지만 북한군 자체가 장교들과 지휘체계의 문제가 많았고 수령이라는 놈 부터가 이딴 개념을 이해 안하고 오직 조국통일만 외쳐댔기 때문입니다.김일성 자체도 보천보 전투 를 통해 입증받은 지휘관이라는 주장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그건 보천보마을에 있는 일본인 순사 5명을 상대로 100명 이상이 들어가서 성공한겁니다.


오죽하면 본인도 죽기전에 지가 6.25 일으킨걸 후회한다 했으니.. 근데 그 6.25 마저 중공군이 대거 참전하면서 38선이 그어진거지 만약에 그 상태로 쭉 갔다면 1951년에는 북한은 10년도 안되 한반도에 잠깐 있다 나간 실패한 공산주의 국가로 역사책에 기록되었을 겁니다.



게다가 이놈들이 주장하는 것은 "남조선은 우리보다 잘사는거 인정하는데 일단 쳐들어가서 식량은 마트에서, 기름은 주유소에서 다 약탈하고 전진하면 되잖아?" 인데 약탈부터가 청야전술 에 매우 취약합니다.


이게 뭐냐면, 우물에 독을타거나 탄약고와 보급품을 불질르고 폭탄을 설치하고 함정을 파서 적의 군대를 오히려 와해시키면 되는 겁니다.게다가 이딴 소리를 군대라는 집단이 떳떳하게 할 정도면 이미 자기네들 부터가 자체적인 보급을 못하는 끄나풀들일 뿐이라는 걸 인정한겁니다.


그리고 얘들이 주장하는 목적은 "조국통일" 인데, 약탈을 자행하면 당연히 현지주민과 마찰과 심각한 혼란을 가져오게 되고 결국에는 시민들 부터가 알아서 레지스탕스(저항군) 에 가담하거나 북한군에게 테러를 시작하게 됩니다.이건 역사적으로 증명된건데, 2차대전의 프랑스의 레지스탕스 라던가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 이라던가 일제강점기때 독립군 이라던가...그리고 한국은 성인남성 절대다수가 총기훈련과 군사교육을 받았으니...


<< 현대전에 불 필요한 전력이 절대다수 >>



이건 뭐... 평소에 제 글을 보지않더라도 대한민국 전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니.. 넘기겠습니다. 어느 탈북자 증언에 의하면 전군의 거의 모든 무전체계 역시 배터리와 전기공급의 잇따른 정전으로인해 먹통인 상태라고 합니다.


<< 심각한 수준의 부조리와 군의 통제불능상태 >>



북한은 일단 뇌물 이 일상화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군의 대민범죄율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군 자체가 보급을 해줄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이는 건설부대나 일반병과 같이 사회적인 사상검증이 가장 낮게 나온 사람들을 넣는 부대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그러한 차별대우 속에서 제대로된 보급조차 안하고 있으면서 군 자체가 통제도 하지 않고 뇌물을 일상화하니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습니다.


일단 얘네 군종의 대우계급을 높은순으로 간단하게 보자면 김정은 호위부대>비대칭전력(특수부대/로켓군/육전대=해병대/잠수함부대)>공군(조종사등 전문직)>해군>육군(정예)>육군(일반)>건설부대


이렇게 나옵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부대끼리 패싸움을 하거나 민가를 약탈하고 자체적인 보급능력이 없어 농사와 목축및 어획을 장려하고 국가나 군에서 직접 통제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처참한게 북한군인데, 그러면서 대외적으로는 비대칭전력을 위시해 협박과 군사력과시나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 김씨왕조 개인 사병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전력 >>



위에 말한 뻥튀기 100만 머릿수 전력에 52만이 까졌으나, 아직 12만이 더 까져야 되는데, 왜냐하면 김정은과 평양만 전담으로 사수하는 3개 군단 급 호위사령부 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4개의 호위국과 1개의 지휘소와 2개의 평양경비/방어사령부가 존재하는데, 다 합쳐서 12만 즉 3개 군단급입니다. 미국도 이렇게는 안합니다.자신들이 자부하는 육해공합한 120만 전력의 10%를 여기에 쏟아붓는 이유는 1990년대 이후부터 유일 독재체제를 재정비해 체제붕괴를 막기위해 평양자체를 특권의 도시로 만들면서 최후의 보루이자 자신들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행동입니다.



우리가 보고있는 북한의 자칭 "최신/최정예 부대" 들은 다 여기있고, 38선을 맞대고 있는 최전방 부대들은 모두 전선유지(전선 유지 실패시 포위섬멸되기 때문)를 하거나 이동로를 확보하는 부대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최전방부대의 개념과는 좀 다릅니다. 사실 너무 과한데, 이렇게 안하면 자신들의 호위와 평양이라는 외부와 단절된 특권의 세계를 방어하고 드나드는 사람들이 온전한 분자들인지 검사하고 쿠데타나 반란,폭동등을 바로바로 무력을 사용해 진압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그 특권은 엄청나고 특히 김정은 호위부대로 차출된다면 최고위급 승진은 이미 따놓은거나 마찬가지인데다가 이들은 군대내 대우계급 중 가장 높습니다.그 전문직인 파일럿과 해병대,특수부대들 보다도 높습니다.


문제는, 당연히 여기 들어오는건 사돈의 팔촌까지 신분검사를 하고 온전 한 자들만 들어오면서 외부와 단절되었기 때문에 그 차별과 특권이 엄청나기 때문인데, 평등과 공평함을 강조하지만 실상은 전제군주제 독재국가이자 그 누구보다 계급사회를 잘 만드는 국가가 바로 북한입니다...


아직 몇개 더있는데, 이 정도만 설명드려도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군사정보 팀블로그> 군사지식에 의하여 작성되었으며,

본문은 보배드림 군사/무기 카테고리를 통해서 업로드 하고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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