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유출된 람보르기니 최초 SUV 실내 살펴보니..

지난 시간 고성능 브랜드의 슈퍼카 SUV 중 우루스를 소개해드린적이 있습니다. 외관 디자인 공개 뿐만아니라 드디어 실내 디자인까지 유출되면서 람보르기니 우루스의 모든 모습이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미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포츠카의 거목 람보르기니 SUV(우루스)의 실내모습을 소개해드립니다.

먼저, 람보르기니 자사 최초의 SUV모델인 ‘우루스(Uru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람보르기니는 2012년 중국 베이징모터쇼에 공개된 우루스의 콘셉트카를 시작으로 2013년 아우디 Q7과 포르쉐 카이엔이 쓰고 있는 ‘MLB 플랫폼’을 기반으로 2017년 출시를 확정지었습니다. 각종 매체에서는 최초 컨셉은 4.0리터 V8엔진과 전기모터를 조합하고 상시 사륜구동 모델을 출시한다고 추측했었죠.


무려 4년이 지난, 올해 12월 4일 람보르기니 본사가 있는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사전 공개된 57초 분량의 티저를 통해 우루스 실루엣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우루스 실물영상은 각종 SNS를 통해서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외관에 대한 이미지 공개였지만 한명의 인스타그램 유저의 의해서 그 모습이 유출되었습니다.


누가봐도 람보르기니사의 모델이라고 추측될 스티어링휠이 포함된 이미지 3장 유출되면서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사진에 공개된 모습에서는 기존 우라칸과 아벤타도르에서 적용된 내부 인테리어와 달리 SUV만의 독특한 실내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아우디 A8)

아우디 신형 A8의 실내 인테리어가 생각나게 하는 버추얼 콕핏과 대시보드 중앙의 10.5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패널을 적용되어 있습니다. 엔진스타트 버튼은 기존 람보르기니 모델에 배치된 위치와 흡사하며 레드 커버의 디자인이 눈에 뜁니다.


마지막 이미지에서는 우루스의 다양한 주행스타일을 볼수 있습니다.'ANIMA', 'SPORT', 'SABBIA', 'TERRA', 'NEVE' 5가지 주행스타일이 있으며 SUV만의 특별한 3가지 주행모드도 추가되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V8 4.0L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넣었으며 최고출력 650마력을 자랑합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은 2019년 추가될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사전계약을 진행중이며, 계약금 2,500만원 넣을시 내년 말쯤에 인도 받을수 있습니다. 다음달 공개될 람보르기니가 30년만에 선보이는 우루스에 기대를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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