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개인차고에 보관중인 남자배우의 뜻밖의 외제차

'내이름은 김삼순' 등 국내 드라마에 출연하며 완벽한 피지컬과 특유의 젠틀함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던 다니엘 헤니입니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헐리우드 배우로 활동중이죠. 하지만 한국 활동은 전무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습니다. 얼마전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를 통해 오랜만에 한국 팬들에게 소식을 전한 그는 화보같은 일상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럭셔리한 개인 차고와 자동차도 네테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개인차고에 숨겨둔 다니엘 헤니의 외제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다니엘 헤니는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배우로 우리나라에 혼혈 배우 열풍을 불고온 장본인입니다. 조각 같은 얼굴와 완벽한 피지컬로 많은 여성들에게는 인기를, 젊은 남성들에게는 부러움을 독차지 했던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돌연 2009년에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캐스팅 되면서 헐리우드에 진출 한 이후, 한국 활동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크리미널마인드" 시리즈에 출연하기까지 배우로 자리잡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는 오디션 경험에 대해 "오디션을 몇 번이나 봤는지 모르겠다. 200~300번? 오디션에 붙질 못 했다. 보는 것마다 떨어졌다. 많은 영화에 지원했고 많은 기회도 있었지만 좌절된 적 많다"고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오디션을 보고 크고 작은 배역들을 소화하면서 다니엘 헤니가 2015년도까지 벌어들인 수익의 총합이 300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평균 연봉 6억정도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에서 주연 배우로도 출연하고 있으니 더욱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에서는 활동이 뜸했었지만 그만큼 할리우드에서 많은 활약을 펼쳤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나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다니엘 헤니의 럭셔리 하우스도 납득이 갑니다. 무엇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것은 그의 집에 있던 개인 차고였습니다. 국내의 대중적인 주거형태로는 개인 차고를 가지기 쉽지 않으니 이를 향한 부러움의 시선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차고에 있던 다니엘 헤니의 차량들도 화제성에 한 몫했습니다. 그는 에스터마틴 밴티지 S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2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과거 SNS를 통해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자동차에 관심 많은 남자인듯한 다니엘 헤니입니다.

주로 '나혼자 산다' 방송에서 타고 다녔던 차량은 레인지로버 스포츠입니다. 이 차량은 랜드로버사의 모델로 깔끔한 흰색 컬러에 블랙 포인트가 삽입되어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 중 가장 사랑받는 디자인이죠. 다니엘 헤니의 신사다운 미소와 정말 잘 어울리는 차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실제로 운전하는 모습 조차 CF의 한 장면 같아 모든 패널들, 그리고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레인지로버는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는 럭셔리 SUV 중 하나로 일반인들은 물론 연예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차종이죠. 프리미엄 SUV답게 약 1억 8천만원이라는 높은 몸값을 자랑합니다. 뿐만 아니라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을 발휘하며 뛰어난 성능도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실내의 고급스러움이 눈에 띕니다. 가죽 소재로 된 내장제로부터 럭셔리 SUV의 품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준 다니엘 헤니의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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